'연중플러스' 전도연, 베를린 현지 반응→의외의 가창력 ★는? [Ce:스포]

예능 2023. 02.23(목) 23: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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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중 플러스'
[셀럽미디어 허지형 기자] '연중플러스'가 다양한 연예가 소식을 전한다.

23일 방송되는 KBS2 '연중 플러스'에서는 다양한 소식들을 준비했다. '연예가 헤드라인', '연중 리스트', '기획취재 끝까지 간다', '개릴라 데이트' 등 코너로 꾸며진다.

먼저 최근 개막한 베를린국제영화제 현장을 소개한다. 이번 영화제는 배우 전도연, 유태오, 김민희와 홍상수 감독의 참석으로 화제를 모았다. 특히 이번 영화제에서는 전도연이 킬러로 변신해 주목받은 영화 '길복순'이 뜨거운 반응을 얻었다고 전해졌다. 이외에도 홍상수 감독이 5번째 수상을 노리고 있는 가운데, 베를린을 빛낸 세계적인 영화에서 활약한 스타들을 만나본다.

배우로 알려졌지만, 알고 보면 36년 차 가수? 비주얼뿐만 아니라 연기에 노래까지 놓치지 않는 흥 부자 스타부터 어릴 적 성악가의 꿈을 예순이 넘어 이룬 스타, 남다른 음악가 집안 출신에서 태어나 뛰어난 노래 실력을 선보이며 뮤지컬마저 섭렵한 명품 연기자 스타까지. 1위의 주인공은 이날 '연중 리스트'에서 공개된다.

'기획취재 끝까지 간다'에서는 끊이지 않는 중국의 K-콘텐츠 불법 유통 문제에 대해 알아본다.

최근 해외에서 큰 흥행을 이끈 '더 글로리', '재벌집 막내아들', '오징어 게임' 등의 한국 작품들은 중국에서도 높은 인기를 보이고 있다. 하지만, 중국에서는 해당 콘텐츠를 볼 수 있는 OTT를 정식으로 지원하지 않고 있다는데. 이들은 어떻게 한국 콘텐츠를 시청할 수 있었던 걸까?

계속되는 중국의 불법 유통 실태를 짚어보고 이를 근절하기 위해서는 어떻게 대응해야 할지 '기획취재 끝까지 간다'에서 자세히 취재했다.

마지막으로, 방송인 서동주와 그의 반려견 클로이&레아를 '개릴라 데이트'에서 만나본다. 서동주는 유기견이었던 두 반려견을 데려오게 된 특별한 사연을 공개했다. 서동주는 "클로이는 눈이 보이지 않고 귀도 들리지 않는 아이였다"며 첫 만남을 회상했고, 이는 이수지의 안타까움을 자아냈다는 후문.

'연중 플러스'는 매주 목요일 오후 11시에 방송된다.

[셀럽미디어 허지형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KBS2 '연중 플러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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