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청률 VS.] ‘미스터트롯’ 최수호→안성훈 4차전 진출…20.5% 기록

예능 2023. 02.17(금) 07: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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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스터트롯2'
[셀럽미디어 전예슬 기자] 메들리 팀 미션을 시작한 ‘미스터트롯2’의 시청률이 소폭 상승했다.

17일 시청률 조사회사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지난 16일 방송된 TV조선 ‘미스터트롯2’는 20.5%(전국 기준)를 기록했다.

이날 방송에서는 본선 3차전 메들리 팀 미션의 1라운드 대미를 장식한 '진기스칸'의 팀전 무대와 팀의 운명을 건 각 팀 대장들의 살 떨리는 전쟁, 2라운드 대장전이 펼쳐졌다.

메들리 팀 미션 1, 2라운드 합산 결과 '진기스칸'이 총점 3031점으로 1위, '뽕드림'이 2911점으로 2위, '꿀벌즈'가 2865점으로 3위, '미스터 뽕샤인'이 2847점으로 4위, '뽕플릭스'가 2701점으로 5위를 기록했다.

1위를 차지한 '진기스칸'의 최수호, 진욱, 윤준협, 길병민, 추혁진이 다음 라운드로 직행한 가운데, 김용필, 박성온, 나상도, 박지현, 이하준, 장송호, 진해성, 송민준, 황민호, 송도현, 안성훈이 추가 합격하며 총 16명의 참가자가 본선 4차전 진출을 확정지었다.

‘미스터트롯2’는 매주 목요일 오후 10시에 방송된다.

[셀럽미디어 전예슬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TV조선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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