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크타임' 티파니 영 "심사기준=실력, 건강한 충고하려고 노력"

예능 2023. 02.15(수) 15: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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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파니 영
티파니 영
[셀럽미디어 박수정 기자] 가수 티파니 영이 심사기준을 밝혔다.

티파니영은 15일 오후 서울 상암 스탠포드 호텔 2층 그랜드볼룸에서 진행된 JTBC 새 예능 프로그램 '피크타임' 제작발표회에서 "참여자들 모두 프로아니냐. '실력'을 가장 먼저 생각하고 평가했다"라고 말했다.

이어 "'피크타임'의 매력포인트가 팀전 아니냐. 한 미션을 수행해가면서 얼마나 전보다 성장했는지도 많이 봤다"라고 이야기했다.

또한 "'내가 할 수 있는 충고는 뭘까?'에 대해 고민했다. 최대한 건강한 충고를 하려고 했다"라고 덧붙였다.

'피크타임'은 아이돌 오디션 사상 최초 ‘팀전’으로 펼쳐지는 서바이벌 프로그램이다. 15일 오후 8시 50분 1, 2회 연속 방송된다.

[셀럽미디어 박수정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스포츠투데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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