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인투엔터, 모바일 게임 '하이큐!!' 사운드 총괄 프로듀싱

방송 2023. 02.03(금) 13: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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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인투엔터테인먼트
나인투엔터테인먼트
[셀럽미디어 김희서 기자] 배구 만화를 원작으로 한 IP기반 모바일 게임 ‘하이큐!! 터치 더 드림’이 2월 1일 정식 서비스를 오픈했다.

모바일 게임회사 다야몬즈(DAYAMONZ)의 하이큐 터치 더 드림 (TOUCH THE DREAM)은 2012년 부터 2020년까지 8년 이상 연재되고 역대 소년 점프 스포츠 만화 중 누계 부수 4위에 랭크 되어있는 초 히트작 일본 배구만화를 원작으로 한 모바일 게임이다.

나인투엔터테인먼트 소속 작곡팀 NTYT가 이번 사운드 프로젝트에 투입되어 네이버 웹툰 ‘모죠의 일지’를 기반으로 한 게임 ‘모죠의 일지 전운보초’를 시작으로 이번 하이큐 터치 더 드림에서도 전체적인 사운드를 총괄 프로듀싱 하였다.

하이큐 터치 더 드림의 음악들은 전체적으로 락 밴드 사운드 기반으로 원작 애니메이션 OST의 박진감 넘치고 희열을 느낄 수 있는 감동을 포함하여 모바일 게임 ‘하이큐 터치 더 드림’ 안에서도 애니메이션의 진한 여운이 이어질 수 있게 사운드에 공을 들였다고 전해왔다.

이번 게임 내의 전반적인 사운드는 NTYT 총괄 프로듀서 AIDEN이 참여하였고 메인프로듀서에 유주환, 김창하, 전찬우, 이준희 그리고 음향 엔지니어 김찬주가 믹싱, 마스터링을 담당하였으며 피아노에는 유현정, 진유승 기타의 허명우, 박찬우 베이스의 모건호, 김노현, 그리고 작곡가 이민재가 함께 하였다.

한편 나인투엔터테인먼트 김도아 대표는 “이번 게임 사운드를 만들며 원작에서 느꼈던 재미를 음악으로 풀어내며 가슴 뛰는 설레임을 받았다. 앞으로는 대중음악과 좀더 다양한 장르의 영역에서 우리만의 음악성을 선보일 예정”이라며 희망찬 포부를 밝혔다.

[셀럽미디어 김희서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나인투엔터테인먼트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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