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솔로' 영숙 "출연 이후 변화多…가족 많아져 행복"

예능 2023. 02.01(수) 16: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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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기 영숙-정식
4기 영숙-정식
[셀럽미디어 허지형 기자] '나는 솔로' 4기 영숙이 출연 이후 근황을 전했다.

1일 오후 서울 목동에 위치한 방송회관에서 ENA '효자촌' 게릴라 시사회가 열렸다. 행사에는 남규홍 PD와 '나는 솔로' 7기·10기 옥순, 4기 영숙, 2기 영자, 8기 영수가 자리했다.

이날 영숙은 프로그램 출연 이후 근황을 묻자 "'나는 솔로' 나가고 커플이 되고 결혼까지 이어졌다. 많은 변화가 있었던 거 같다. 사는 곳도 달라졌고 가족 구성원도 달라졌다 보니까 행복하다. '나는 솔로'에 나와서 다행이라 생각한다"고 전했다.

이어 영수는 "인생이 드라마틱하게 바뀐 건 없다. 가르마가 조금 바뀌었다. 인생 처음으로 선크림을 바르게 됐다"고 소소한 일상 변화를 밝혔다.

7기 옥순은 "많이 바뀐 건 없지만 프로그램 출연 이후 소개팅을 더 하게 됐다. 계속 재방송을 하니까 보고 연락을 주시더라"라고, 영자는 "너무 초반에 나왔어서 그냥 일상을 잘 살고 있다"고 전했다.

10기 옥순은 "여전히 회사 잘 다니고 있다. 남자친구를 만나게 됐다는 것이 좋다. 프로그램에 나와서 나를 보여줌으로써 좋은 사람을 만나게 됐다는 것이 좋은 거 같다"고 '돌싱글즈3' 현철에 대한 애정을 드러냈다.

[셀럽미디어 허지형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영숙 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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