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중플러스' 수영♥정경호, 23년 결혼 기대되는 장수 커플 1위

방송 2022. 12.29(목) 22: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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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중플러스'
[셀럽미디어 허지형 기자] 소녀시대 수영과 배우 정경호가 '2023년 결혼할 것 같은 연예계 장수 커플' 1위를 꼽혔다.

29일 오후 방송된 KBS2 '연중플러스'에서는 송년기획으로 '2023 결혼할 것 같은 연예계 장수 커플' 편으로 꾸며졌다.

1위에는 수영과 정경호의 이름이 올랐다. 두 사람은 2014년 열애가 공개되면서 화제가 됐다.

바쁜 활동 중에도 해외 여행을 함께 하며 변함없는 애정전선을 자랑했다. 10년째 열애를 이어오고 있는 만큼 두 사람의 결혼 소식에도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

이어 2위에는 이정재-임시령, 3위에는 세픈-이다해 커플이 언급됐다.

4위에는 이광수-이선빈, 5위에는 신민아-김우빈, 6위에는 이동휘-정호연 커플의 이름이 올랐다.

[셀럽미디어 허지형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KBS2 '연중플러스'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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