염동헌, 2일 별세…소속사 "연기 열정 기억하겠다"

방송 2022. 12.03(토) 11: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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염동헌
염동헌
[셀럽미디어 김희서 기자] 배우 염동헌이 세상을 떠났다.

3일 염동헌 소속사 스타빌리지엔터테인먼트는 "염동헌이 2일 밤 11시 50분경 향년 55세의 나이로 별세했다"라고 밝혔다.

이어 "연기를 사랑하고 열정적이었던 고인의 모습을 기억하겠다.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빌어주시길 바란다"라고 덧붙였다.

고인의 빈소는 원자력병원장례식장 2호실에 마련됐다. 발인은 12월 4일 낮 12시이며 장지는 인천가족공원이다.

한편 염동헌은 1994년 연극을 시작으로 드라마 '베토벤 바이러스', '더킹 투하츠', '공작도시', 영화 '배심원들', '꾼', '아수라', '황해' 등에 출연했다.

[셀럽미디어 김희서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스타빌리지엔터테인먼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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