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솔로' 11기 순자, 영철에 "고민할 여지 없이 직진, 감당 안 되냐"

예능 2022. 11.30(수) 23: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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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솔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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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셀럽미디어 신아람 기자] '나는 솔로' 11기 영철, 순자가 일대일 데이트를 즐겼다.

30일 방송된 SBS PLUS와 ENA PLAY의 리얼 데이팅 프로그램 ‘나는 SOLO’에서 11기 솔로남녀들의 데이트 현장이 공개됐다.

이날 영철과 함께 데이트를 하게 된 순자는 "그냥 여기였나 봐 내 자리가. 만약에 영철님 나오면 운명인 걸로 믿어보겠다 했었다"고 말했다.

이어 "저는 원래 직진이다. 전혀 고민할 여지가 없이 이제 꼬막님이다"라고 솔직한 마음을 드러냈다.

영철이 "원래 표현 잘하는 편이냐?"고 당황해하자 순자는 "감당 안 되냐"고 물었다.

이를 들은 영철은 "아니 너무 좋다"며 웃어 보였다.

[셀럽미디어 신아람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SBS PLUS·ENA '나는 솔로' 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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