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청률 VS.] '커튼콜' 강하늘, 가짜 정체 탄로 났다…4.3%

방송 2022. 11.30(수) 08: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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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튼콜
커튼콜
[셀럽미디어 신아람 기자] '커튼콜' 시청률이 4.0%대를 기록했다.

30일 시청률 조사회사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전날 방송된 KBS2 월화드라마 '커튼콜' (극본 조성걸·연출 윤상호) 8회는 전국 가구 기준 4.3%를 기록했다.

이날 방송에서는 호텔 낙원의 막내 손녀 박세연(하지원)이 북에서 온 사촌 동생 유재헌(강하늘)의 실체를 알게 돼 충격에 휩싸였다. 가짜 손자 유재헌의 정체가 서서히 베일을 벗고 있는 데다 진짜 손자 리문성(노상현)이 할머니 자금순(고두심) 앞에 나타나기 직전이라 긴장감을 자아냈다.

같은날 방송된 SBS 월화드라마 '치얼업' 12회는 전국 가구 기준 2.4%로 소폭 상승했다.

한편, tvN 월화드라마 '연예인 매니저로 살아남기' 8회는 유료 가구 기준 3,5%를 기록했다.

[셀럽미디어 신아람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KBS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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