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예 공유림, 주류→식음료까지…광고계 신흥 대세 등극

스타 2022. 11.25(금) 15: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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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유림
공유림
[셀럽미디어 박수정 기자] 배우 공유림이 광고계 블루칩으로 떠오르며 대세 행보를 이어가고 있다.

소속사 WS엔터테인먼트는 “공유림이 하반기 광고계에서 연이은 러브콜을 받으면서, 좋은 모습을 자주 보여드릴 수 있어 감사하다”라고 공유림을 향한 광고계의 관심이 집중된 소식을 전했다.

공유림은 지난 21, 22일 롯데면세점 공식 SNS를 통해 총 2편으로 구성된 싱가포르 배경으로 여행의 설렘과 첫사랑의 추억을 담은 숏드라마 ‘LDF 오리지널 시리즈’ 2탄 이준호 편에 등장했다.

영상 속 공유림은 날카롭게 이별했던 연인을 우연히 다시 마주치면서 여전히 서로를 그리워하며, 함께한 지난 추억과 향기를 간직하고 있는 모습에 자연스럽게 서로의 마음을 확인하는 다채롭고 복합적인 감정이 담긴 눈빛과 미세한 표정 연기를 선보이며 영상의 몰입도와 완성도를 높였다.

또한, 공유림은 23일 연이어 공개된 투썸플레이스 2022년 홀리데이 시즌 케이크 광고 친구 편에 어린 학창 시절부터 멋진 어른이 된 친구들과 함께 등장했다. 즐겁고 기쁜 시간을 함께 지낸 친구들과 지내온 순간을 보여주며, 공유림은 행복한 웃음소리가 들릴 듯 밝은 미소를 짓고 있어 보는 이들까지 미소 짓게 만든다.

지난 10월부터 약 두 달이라는 짧은 시간 동안 오비맥주 ‘한맥(HANMAC)’, 아모레퍼시픽 바디케어 브랜드 ‘일리윤’, SK브로드밴드 ‘B다이렉트샵’, ‘롯데면세점’, ‘투썸플레이스’ 광고까지 5편의 다양한 분야에서 낙점되어 영상이 공개돼 시선을 사로잡으며, 신선한 존재감에 이목이 쏠리고 있다. 이처럼 공유림은 특유의 청량하고 수려한 비주얼로 대중은 물론 광고계까지 마음을 사로잡으며 ‘광고계 신흥 대세’로 급부상하고 있다.

방송 드라마, 영화, 광고 등 다양한 분야에서 대세 신인 행보를 보여주고 있는 공유림의 앞으로의 활약에 귀추가 주목된다.

[셀럽미디어 박수정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WS엔터테인먼트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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