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청률 VS.] '커튼콜' 강하늘, 유전사 검사 통과…6.0%로 상승세

방송 2022. 11.09(수) 08: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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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튼콜
커튼콜
[셀럽미디어 신아람 기자] '커튼콜' 시청률이 상승세를 보이고 있다.

9일 시청률 조사회사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지난 8일 방송된 KBS2 월화드라마 '커튼콜'(극본 조성걸, 연출 윤상호) 4회는 전국 가구 기준 6.0%를 기록했다. 이는 지난회가 기록한 5.6%보다 0.4%P 상승한 수치다.

이날 방송에서는 유재헌(강하늘)이 박세규(최대훈)를 속여 가짜 손자에서 진짜 손자로 둔갑했다. 이와 함께 3개월 시한부 인생을 판정받아 투병 중이던 자금순(고두심)이 한밤중에 사라지는 역대급 반전 엔딩이 그려졌다.

같은 날 SBS 월화드라마 '치얼업' 9회는 2.2%로 소폭하락했다.

한편, tvN 새 월화드라마 '연예인 매니저로 살아남기' 2회는 시청률 3.609%(전국 유료가구 기준)를 기록했다.

[셀럽미디어 신아람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KB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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