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복면가왕’ 듀엣대전…빅마마 이지영 “차지연·유성은 떠오르는 목소리”

예능 2022. 09.11(일) 17: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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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면가왕’
‘복면가왕’
[셀럽미디어 허지형 기자] ‘복면가왕’에서는 그 어디에서도 볼 수 없는 레전드 추석 특집 ‘듀엣 대전’이 펼쳐진다.

11일 방송되는 MBC ‘복면가왕’(연출 김선영)에서는 ‘판정단 전문가 라인’ 유영석이 극찬한 복면가수 팀이 등장한다.

한 복면가수 팀의 노래를 들은 유영석은 깜짝 놀라며 “이분에게 이런 소울이 있는 줄 몰랐다. 존경심이 들 정도로 소름이 돋았다. 이 노래, 정말 좋았다”라며 감탄을 금치 못한다. 다른 판정단 역시 유영석의 이야기에 깊이 공감했다는 후문! 과연 유영석이 극찬한 이 복면가수 팀의 정체에 관심이 쏠린다.

또한, 마이클 리가 오랫동안 응원하던 목소리의 주인공이 등장한다. 한 복면가수의 목소리를 유심히 듣던 마이클 리는, “이분의 정체를 99% 확신한다!”라고 밝히며, “제가 오래전부터 응원하고 있던 분이다!”라고 덧붙여 판정단의 궁금증을 증폭시킨다. 과연 마이클 리의 ‘오랜 응원’을 받은 주인공은 누구일지 또, 그는 마이클 리의 응원에 힘입어 ‘듀엣 가왕’의 자리까지 진출할 수 있을지 기대가 높아진다.

한편, ‘빅마마 이지영’이 감탄한 레전드 소울의 주인공들이 등장한다. 이지영은 복면가수들의 무대에 뜨거운 박수를 보낸다. MC 김성주 역시 “이분들의 하모니가 마치 빅마마를 보는 것 같다!”라며 칭찬을 아끼지 않는다! 빅마마 이지영은 이에 동의하며, “한 분은 뮤지컬 배우 차지연 님 같고, 한 분은 유성은 님 같다!”라고 복면가수들의 정체를 추리한다. 과연 판정단을 제대로 홀린 ‘레전드 보컬’들의 정체가 궁금해진다.

복면가수 팀들의 양보 없는 가창력 대결! 추석 특집 ‘듀엣 대전’은 오늘(11일) 오후 5시 ‘복면가왕’에서 확인할 수 있다.

[셀럽미디어 허지형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MBC ‘복면가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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