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셀럽미디어 신아람 기자] 올해 추석엔 둥근 보름달을 감상할 수 있겠다.
9일 기상청에 따르면 추석인 내일(10일) 대부분 지방에서 구름 사이로 보름달을 감상할 수 있겠다.
다만, 동해안과 제주도는 흐리겠고 제주에는 비가 조금 지나는 곳이 있겠다.
부산과 울산 6시 53분, 대구 6시 56분, 서울은 7시 4분쯤 환한 보름달이 떠오르겠다.
당분간 일교차 큰 초가을 날씨가 이어지겠으며 일요일과 월요일 사이 남부 지방을 중심으로 비가 내릴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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