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노키오’, 9월 8일 디즈니+ 데이 공개…전 세계가 사랑한 마법 이야기

영화 2022. 08.26(금) 09: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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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노키오'
[셀럽미디어 전예슬 기자] ‘피노키오’가 디즈니+ 데이를 맞아 9월 8일 공개된다.

디즈니+ 오리지널 영화 ‘피노키오’는 목수 제페토의 소원으로 태어난 나무 인형 ‘피노키오’가 진짜 사람이 되기 위해 떠나는 마법 같은 모험을 그린 작품이다.

‘포레스트 검프’ ‘빽 투 더 퓨쳐’ ‘캐스트 어웨이’ ‘폴라 익스프레스’ ‘플라이트’ ‘하늘을 걷는 남자’ 등 영화사에 남을 명작들을 연출해 제67회 아카데미 시상식과 제52회 골든 글로브 시상식에서 감독상을 수상한 할리우드 최고의 거장 로버트 저메키스가 연출을 맡아 더욱 이목을 집중시킨다.

할리우드의 대표적인 명배우 톰 행크스가 제페토로 분했고, 애니메이션 속 피노키오와 놀라운 싱크로율로 화제를 모은 아역 배우 벤자민 에반 아인스워스가 피노키오 역으로 분해 진짜 소년이 되기 위한 스릴 넘치는 모험을 그려낼 예정이다. 여기에 루크 에반스와 신시아 에리보가 합류했고, 조셉 고든 레빗, 키건 마이클 키 등이 목소리 출연으로 함께해 기대를 높인다.

공개된 메인 포스터에는 목수 제페토 역으로 완벽 변신한 배우 톰 행크스가 애정을 듬뿍 담아 직접 만든 목각 인형 피노키오를 따뜻하게 바라보는 모습이 담겨 있어 눈길을 사로잡는다. 책상 위에 놓인 촛불 하나가 온 집안을 따스히 감싸고, 창문 너머로 새어 들어오는 푸른 별빛은 앞으로 이들에게 펼쳐질 마법 같은 이야기를 예고하듯 신비로운 분위기를 더한다. 이와 함께 ‘가장 특별한 소원이 이뤄집니다’라는 문구가 더해져 디즈니+에서 라이브 액션으로 펼쳐질 ‘피노키오’의 새로운 모험을 기대하게 만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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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인 예고편에는 나무 인형 ‘피노키오’가 진짜 사람이 되기 위해 펼치는 마법 같은 모험이 그려져 다양한 볼거리로 이목을 집중시킨다. 특히 피노키오의 양심이 되어줄 특별한 친구, 귀뚜라미 지미니의 유쾌한 매력과 어디서나 함께하는 둘 사이의 따뜻한 우정이 예고되어 이들의 여정에 대한 기대감을 더한다.

뿐만 아니라 라이브 액션으로 완성한 서커스단의 황홀한 비주얼과 광활한 바다의 웅장함, 그리고 동화 속에서 그대로 튀어나온 듯 생생하게 표현된 다채로운 캐릭터들까지 눈을 뗄 수 없는 영상미로 작품에 빠져들게 만든다. 여기에 피노키오를 향한 목수 제페토의 진심 어린 사랑까지 엿볼 수 있어 놀라운 상상의 세계 속 무한한 감동을 선사할 ‘피노키오’에 대한 관심을 고조시킨다.

‘디즈니+ 데이’는 연간으로 진행되는 글로벌 행사로, 콘텐츠를 사랑하는 디즈니+ 구독자와 디즈니 팬들을 위해 영화부터 시리즈, 예능까지 전 세계 각국의 다양한 신작 콘텐츠와 이벤트를 선보이는 콘텐츠 기념일이다.

[셀럽미디어 전예슬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월트디즈니컴퍼니 코리아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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