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가부’ 박애리X박창근, 이선희 ‘인연’ 역대급 듀엣

예능 2022. 08.18(목) 22:00
  • 페이스북
  • 네이버
  • 트위터
'국가부'
[셀럽미디어 전예슬 기자] 박애리, 박창근이 스페셜 듀엣 무대를 선사한다.

18일 오후 방송되는 TV조선 ‘국가가 부른다’(이하 ‘국가부’)에서는 남상일, 박애리가 출연한다.

이날 남상일은 이효리의 ‘10 Minutes’을 국악 스타일로 부르며 “내가 이효리 역할이다”라고 발언해 모두를 폭소케 한다. 이에 박애리는 비의 역할에 몰입해 수준급의 문워크를 선보여 현장을 웃음바다로 만든다.

국가부 요원들과의 노래 승부도 빼놓을 수 없는 관전 포인트다. 대결에서 만난 남상일과 김희석은 똑 닮은 외모로 뜻밖의 비주얼 케미를 발산, 상대편이지만 닮은꼴인 서로를 응원하는 모습으로 웃음을 자아낸다.

박애리는 이솔로몬과 만난다. 박애리는 이미자의 ‘동백아가씨’를 선곡해 완벽한 무대로 좌중을 사로잡고, 이솔로몬은 제이의 감성 발라드 ‘어제처럼’으로 반격에 나선다. 소리꾼과 발라더의 예측 불가한 대결 속 승자는 누가될지 관심이 집중된다.

그뿐만 아니라 박애리와 박창근은 스페셜 듀엣 무대로 역대급 명장면을 탄생시킨다. 이선희의 ‘인연’으로 입을 맞춘 두 사람은 명품 보이스는 물론 풍부한 감성과 환상적인 하모니를 선보이며 목요일 밤을 아름답게 물들일 예정이다.

‘국가부’는 매주 목요일 오후 10시에 방송된다.

[셀럽미디어 전예슬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TV조선 제공]
기사제보 news@fashionmk.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