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솔로’ 9기 영숙 “SNS 스포, 부주의했던 점 죄송”

예능 2022. 08.18(목) 20: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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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솔로' 9기 영숙
[셀럽미디어 전예슬 기자] ‘나는 솔로’ 9기 영숙이 ‘SNS 스포’와 관련해 사과했다.

영숙은 18일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아침부터 조직검사니 뭐니 컨디션이 많이 안좋은데다 악플이 많이 보여서 표정관리가 힘들었다”라며 라이브 방송 중 표정이 좋지 못했던 이유를 설명했다.

이어 “광수님이랑 좀 떨어져 있던 것도 ‘다른 사람 얘기하고 있는데 어깨에 기대고 있냐’는 댓글을 보니까 좀 위축됐다. 이래저래 긴장하고 굳어있었다”라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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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그는 “SNS 스포 관련해서도 부주의했던 점 죄송하다는 말을 전하고 싶었는데 말을 잘못한 것 가다. 제 변명에 불편하셨던 분들에게 다시 한 번 죄송하다는 말씀드린다”라고 전했다.

그러면서 “하고 싶었던 얘기도 다 못하고, 여러모로 아쉽지만 어찌저찌 끝이 났다. 후련하다. 응원해주시는 많은 분들 정말 정말 진심으로 감사하다”라고 마무리했다.

지난 17일 방송된 SBS플러스 ‘나는 솔로’ 9기 최종 선택에서는 광수가 영숙을 택해 모두를 놀라게 했다.

[셀럽미디어 전예슬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영숙 인스타그램, SBS플러스 '나는 솔로'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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