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빅마우스' 윤아 "죽은 박훈 논문 가지고 있다" 거짓 미끼 투척

방송 2022. 08.06(토) 22: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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빅마우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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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셀럽미디어 신아람 기자] 윤아가 죽은 박훈 논문을 가지고 있다고 미끼를 던졌다.

6일 방송된 MBC 금토드라마 '빅마우스'에서 고미호(임윤아)가 박창호(이종석)을 구하기 위해 서재용(박훈) 논문을 가지고 있다고 거짓말했다.

앞서 고미호는 남편 박창호의 누명을 벗기고자 사건의 근원인 구천 병원에 잠입, 병동에 입원한 암 환자들에게서 이상한 점을 발견했다.

암 병동 중 7층에 입원한 환자들에게만 위로금을 지급하고 심폐소생술 금지 신청서를 받는다는 것. 여기에 7층에 입원한 환자의 보호자가 “남편을 살려달라”는 이상한 부탁을 하면서 고미호의 의심은 더욱 커져 갔다.

뿐만 아니라 병원장 현주희(옥자연)는 남편이 빅마우스(Big Mouse)라는 이유만으로 고미호에게 병원을 떠날 것을 종용하는 한편, 죽은 서재용(박훈)의 논문 이야기를 듣자마자 날 선 반응을 보였다.

이날 방송에서 고미호는 병원 관계자들이 모두 모인 세미나에서 "죽은 서재용 교수 미발표 논문 제가 가지고 있다"고 말했고 이를 들은 현주희는 당황함을 감추지 못했다.

"미끼 던졌으니까 뭐라도 걸려들겠지"라는 마음으로 연락을 기다리던 고미호에게 최도하(김주헌)가 만남을 제안했다.

[셀럽미디어 신아람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빅마우스'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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