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청률 VS.] 강하늘 주연 '인사이더', 3%대로 수목극 1위

방송 2022. 06.10(금) 07: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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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이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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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셀럽미디어 박수정 기자] 강하늘 주연 '인사이더'가 수목극 시청률 1위를 차지했다.

10일 시청률 조사회사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지난 9일 방송된 JTBC 새 수목드라마 '인사이더'(극본 문만세, 연출 민연홍) 2회는 전국 유료가구 기준 시청률 3.274%를 기록했다. 이는 지난회가 기록한 2.6%보다 소폭 상승한 수치다.

이날 방송에서는 성주교도소에 입성한 김요한(강하늘)의 사투가 펼쳐졌다. 성주교도소의 실질적 권력자 장선오(강영석)에게 접근하는 것을 조건으로 김요한은 건달 간부 송두철(최무성)과의 공조를 시작했다. 송두철의 권력과 돈으로 성주교도소의 리그에 뛰어든 김요한. 그러나 거듭된 패배는 그를 좌절로 몰아넣었다. 그러던 중 할머니 신달수(예수정)의 갑작스러운 죽음은 김요한의 분노를 눈 뜨게 했다. 마침내 내부자를 넘어 복수자로의 걸음을 내디딘 김요한의 모습은 더욱 격렬해질 싸움을 기대케 했다.

한편, 같은 날 방송된 tvN '이브'는 2.967%로 집계됐다. KBS2 '너에게 가는 속도 493km'는 1.3%(전국 가구)에 그쳤다.

[셀럽미디어 박수정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JTBC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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