뱀뱀 "자신 있게 컴백 준비, 나만의 색깔 많이 담은 앨범"

가요 2022. 01.18(화) 16: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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뱀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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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셀럽미디어 신아람 기자] 뱀뱀이 7개월 만에 두 번째 미니앨범 'B'로 돌아왔다.

18일 오후 뱀뱀 두 번째 미니앨범 'B' 미디어 쇼케이스가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온라인 생중계됐다.

지난해 첫 솔로 미니앨범 ‘riBBon’ 이후 7개월여 만에 컴백한 뱀뱀은 "일단 열심히 준비했고 '리본' 때는 예상하지 못한 결과가 나왔기 때문에 덕분에 이번 앨범 자신 있게 준비할 수 있었다"고 말문을 열었다.

이어 "조금 긴장도 되지만 이번 앨범은 개인적으로 만족스럽다. 나만의 색깔을 많이 담은 앨범이다. 모든 곡의 작사를 참여해서 글을 썼다"며 "그동안 하고 싶은 이야기를 했던 앨범인 것같다. 지금까지 하고 싶었던 색깔이었는데 이제서야 보여주고 다양한 의미, 앨범 리스트에 따라 스토리가 있고 이야기가 이어진다. 나만의 세상, 저만의 이야기를 들을 수 있는 그런 앨범인 것 같다. 다른 컬러의 음악을 담았다"고 덧붙였다.

두 번째 미니앨범 ‘B’는 다양한 색깔이 가득한, 신비롭고 변화무쌍한 뱀뱀만의 세상을 이야기한 앨범. 타이틀곡인 ‘Slow Mo’에서는 자신 안에 있던 또 다른 나의 존재와 함께 자신만의 세상을 만들어 가며 그 안에 천천히 녹아든다는 스토리를 담고 있다.

뱀뱀 두 번째 미니앨범 'B'는 이날 오후 6시 각종 음원 사이트를 통해 공개된다.

[셀럽미디어 신아람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어비스컴퍼니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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