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퀴즈' 윤후 폭풍성장 "현재 키 父윤민수보다 더 커"

예능 2021. 12.08(수) 21:14
  • 페이스북
  • 네이버
  • 트위터
\
\'유퀴즈\' 윤후
[셀럽미디어 신아람 기자] 가수 윤민수 아들 윤후가 근황을 전했다.

8일 방송된 tvN ‘유 퀴즈 온 더 블럭’(이하 '유퀴즈') 은 ‘DNA’ 특집'으로 꾸며진 가운데 랜선 조카 윤후, 개그맨 오지헌과 그의 아버지 1타 강사 오승훈, 야구선수 이정후, 남매 듀오 악뮤(AKMU) 자기님이 출연했다.

이날 방송에서는 ‘나가 좋은가 봉가’, ‘왜 때문에 그래요?’ 등의 유행어로 전국을 ‘윤후 앓이’ 하게 만들었던 국민 랜선 조카 윤후가 어느덧 16살 소년으로 성장해 '유퀴즈'를 찾았다.

윤후는 "'아빠 어디가'때가 8살 때였다. 현재 중학교 3학년이다. 지금 키가 아빠보다 크다. 아빠는 인정 안 하는데 좀 더 큰 거 같다. 어제 쟀는데 72.7cm이다"라고 인사를 건넸다.

요즘도 많이 알아보지 않냐는 질문에 "많이 컸다고는 다들 얘기해 주시고 아빠보다 잘생겼다고 하더라"고 너스레를 떨었다.

이에 유재석이 "'아빠 어디가'에서 유행어를 많이 남겼다. 그때 아빠랑 광고도 많이 찍지 않았냐"고 묻자 "요즘에도 '아빠 어디가'를 본다. 솔직히 기억 하나도 안 나고 인상적인 장면들 5-6개정만 난다. TV로 나가는 줄도 몰랐고 아빠랑 친해지기 위해 나간거였다"며 웃어 보였다.

[셀럽미디어 신아람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tvN '유퀴즈' 캡처]
기사제보 news@fashionmk.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