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돌싱글즈2' 이다은, 윤남기 이상형과 반대? "쌍꺼풀 있는 것도 좋다"

예능 2021. 11.28(일) 22:46
  • 페이스북
  • 네이버
  • 트위터
'돌싱글즈2'
[셀럽미디어 허지형 기자] '돌싱글즈2' 이다은이 이상형에 대해 밝혔다.

28일 오후 방송된 MBN '돌싱글즈2'에서는 윤남기, 이다은 커플이 친구 부부와 만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이다은은 20년 지기 중학교 동창을 불러 윤남기를 소개했다. 식사 자리에서 친구는 두 사람의 첫인상에 대해 물었다.

이다은은 "눈을 한 번 어쩌다가 마주쳤는데, 약간 나를 째려보는 느낌이었다"고 털어놨다. 이에 윤남기는 "쳐다보고 있었는데 걸린 것"이라고 해명했다.

"왜 봤냐"는 친구의 물음에 윤남기는 "예뻤다. 웃는 게 귀여웠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친구는 "되게 의외다. 이상형은 되게 지워진 스타일이다. 흐릿한 스타일인데 굉장히 이목구비가 진하다"고 했다. 이에 이다은은 "내가 어제 오빠한테도 말했다. 쌍꺼풀 있는 것도 좋다고"라고 말해 설렘을 전했다.

한편 올해 33살인 이다은의 직업은 영어강사로 알려졌다. 윤남기는 배게 브랜드 CEO로 이다은과는 4살의 나이 차이가 난다.

[셀럽미디어 허지형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MBN '돌싱글즈2' 캡처]
기사제보 news@fashionmk.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