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기가요' 트와이스, 아이유·에스파 꺾고 1위

가요 2021. 11.28(일) 16:48
  • 페이스북
  • 네이버
  • 트위터
'인기가요'
[셀럽미디어 허지형 기자] 그룹 트와이스가 '인기가요' 11월 마지막 주 1위를 차지했다.

28일 방송된 SBS '인기가요'에서는 1위 후보로 아이유 '스트로우베리 문(Strawberry Moon)', 트와이스 '사이언티스트(Scientist)', 에스파 '새비지(Savage)'가 이름을 올렸다.

이날 트와이스는 방송 출연 없이 음원, 음반, 시청자 사전 투표, 실시간 투표 등을 합산한 결과 1위에 올랐다.

한편, 이날 방송에는 고스트나인(GHOST9), 다크비 (DKB), 몬스타엑스(MONSTA X), 블리처스, 비아이지(B.I.G), 빌리(Billlie), 아이칠린, SF9, 엘라스트(E`LAST), 원어스(ONEUS), 위키미키(Weki Meki), 장우혁, 저스트비(JUST B), 조혜선, 화사(Hwa Sa) 등이 출연했다.

[셀럽미디어 허지형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SBS '인기가요' 캡처]
기사제보 news@fashionmk.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