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사부일체’ 그리 “집에 새로운 가족 생겨” 둘째 동생 언급

예능 2021. 10.31(일) 19: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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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사부일체'
[셀럽미디어 전예슬 기자] 래퍼 그리가 동생을 언급했다.

31일 오후 방송된 SBS 예능프로그램 ‘집사부일체’에서는 그리가 일일 제자로 출연했다.

그리는 “제가 운전하는 걸 굉장히 좋아하는데 상당히 사고가 많이 났다. 차를 사고 1~2년 동안 혼자 많이 긁어먹었다”라고 밝혔다.

이어 “아버지(김구라)도 가끔 ‘사고 안 나냐’라고 물어보신다. 집안에 새로운 가족도 생겼고, 운전을 잘 배워야할 것 같다. 열심히 배워보겠다”라며 최근 태어난 동생을 언급했다.

김구라는 교제 중이던 12살 연하 비연예인 여성과 지난해 혼인신고를 하고 결혼 생활 중이다. 김구라는 재혼한 아내와의 사이에서 최근 둘째를 얻었다.

[셀럽미디어 전예슬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SBS '집사부일체'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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