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박2일 시즌4’ 김선호, 단체샷엔 등장했지만…멘트 ‘통편집’

예능 2021. 10.31(일) 18: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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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박2일 시즌4'
[셀럽미디어 전예슬 기자] 배우 김선호가 ‘1박2일 시즌4’에서 모두 편집됐다.

31일 오후 방송된 KBS2 예능프로그램 ‘1박2일 시즌2’에서는 ‘순천에 갈 때’ 특집으로 꾸며졌다.

이날 오프닝 단체샷에서는 김선호의 모습이 등장했다. 그러나 그의 목소리와 멘트는 모두 편집돼 흔적을 찾아볼 수 없었다.

김선호는 최근 전 여자친구에게 낙태, 혼인을 빙자한 희생 강요, 위약금 거짓말, 동료 배우 및 작가‧감독 험담, 팬 선물 기만 등 사생활 논란에 휩싸였다.

김선호가 고정 출연 중이던 ‘1박2일 시즌4’ 측은 “김선호의 하차를 결정하게 됐다”면서 “이미 촬영된 방송분에 대해서는 최대한 편집해 시청자분들의 불편함을 최소화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셀럽미디어 전예슬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KBS2 '1박2일 시즌4'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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