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복면가왕’ 술래=유키카 “국밥·곱창·육회 좋아해…최근엔 홍어에 빠져”

예능 2021. 10.31(일) 18: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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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면가왕'
[셀럽미디어 전예슬 기자] 가수 유키카가 아재 입맛을 자랑했다.

31일 오후 방송된 MBC 예능프로그램 ‘복면가왕’에서는 유키카가 술래로 밝혀졌다.

유키카는 시티팝 장르 가수로 한국에서 데뷔한 지 어느덧 6년이 지났다. 특히 유키카는 ‘아재 입맛’이라고 놀림을 당할 정도로 한국음식에 푹 빠져있다고.

유키카는 “일본에 살 때부터 한국음식을 좋아했다. 아저씨 매니저님들이랑 다니다 보니 국밥, 곱창, 육회를 많이 먹었다”면서 “최근에 홍어를 먹게 됐는데 너무 맛있더라. 하루에 두 번 시켜먹기도 했다”라고 전해 이목을 집중시켰다.

[셀럽미디어 전예슬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MBC '복면가왕'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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