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후의 명곡' 신소율, 상큼발랄한 '레몬 트리'…1승은 실패

예능 2021. 10.30(토) 19: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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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후의 명곡
불후의 명곡
[셀럽미디어 박수정 기자] 배우 신소율이 '불후의 명곡'에서 상큼 발랄함을 맘껏 뽐냈다.

30일 오후 방송된 KBS2 예능 프로그램 '불후의 명곡'은 '2021 명품 배우 특집'으로 꾸며진 가운데, 김영옥 강신일 김승수 신승환 최대철 신소율 출연했다.

이날 신소율은 세 번째 주자로 나서 강신일과 대결을 펼쳤다.

신소율이 선곡한 노래는 박혜경의 '레몬 트리'. 스페셜 MC 이찬원은 "이 노래는 '불후의 명곡'에서 처음 하는 노래다"며 기대감을 드러냈다.

신소율은 한 편의 뮤지컬같은 무대를 선사, 남다른 존재감을 드러냈다.

스페셜 명곡판정단 투표 결과, 강신일이 신소율을 꺾고 2승을 거두는 데 성공했다.

[셀럽미디어 박수정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KBS2 '불후의 명곡'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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