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후의 명곡' 김영옥, '찔레꽃' 열창…강신일에 아쉽게 패

예능 2021. 10.30(토) 18: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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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후의 명곡
불후의 명곡
[셀럽미디어 박수정 기자] '불후의 명곡'에서 64년 차 배우 김영옥이 감동적인 무대로 시청자들을 사로잡았다.

30일 오후 방송된 KBS2 예능 프로그램 '불후의 명곡'은 '2021 명품 배우 특집'으로 꾸며진 가운데, 김영옥 강신일 김승수 신승환 최대철 신소율 출연했다.

이날 두 번째 주자로 나선 김영옥은 평소 애창곡인 백난아의 '찔레꽃'을 선곡해 가슴 따뜻한 무대를 선사했다.

무대를 마친 김영옥은 "두 번째 무대라 너무 떨렸다. MC 신동엽의 손을 때려주고 싶다"라고 소감을 밝혀 웃음을 자아냈다.

김영옥은 이날 강신일과 첫 번째 대결을 펼쳤다. 스페셜 판정단 결과, 강신일이 1승을 거뒀다.

[셀럽미디어 박수정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KBS2 '불후의 명곡'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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