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우파' 리정→모니카 "예고편·첫방 이후 대박 예상"

예능 2021. 10.29(금) 16: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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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트릿 우먼 파이터'
[셀럽미디어 허지형 기자] '스트릿 우먼 파이터' 리정, 효진초이, 모니카, 노제가 흥행 비결에 대해 설명했다.

29일 오후 온라인 생중계를 통해 Mnet '스트릿 우먼 파이터' 종영 간담회 진행됐다. 이날 가비(라치카), 리헤이(코카N버터), 허니제이(홀리뱅), 아이키(훅), 리정(YGX), 효진초이(원트), 노제(웨이비), 모니카(프라우드먼), 권영찬CP, 최정남PD 등이 출연했다.

이날 흥행을 예상했는지에 대해 리정은 "예고편을 보고는 대박이 나겠다고 생각했다. 좋은 프로그램의 구성과 멋진 출연진들 덕분인 거 같다"고 말했다.

노제는 "촬영 때까지만 해도 이슈가 될 거라고 생각하지 못했다. 비연예인인 입장에서 관심을 끌 수 있을까 걱정했는데, 첫방송을 보면서 대중분들이 시원하게 받아들인 거 같다"고 전했다.

이어 모니카는 "터닝 포인트가 됐던 프로그램이다. 큰 이슈를 불러일으킬 수 있을지 확신이 없었는데, 어떤 분이 말씀해주시기를 댄서들의 승리, 패자가 나왔을 때 패자가 불쌍하고 처절하게 나오지 않아서 공감할 수 있었다고 했다. 진짜 모습이 나와서 많은 분들이 좋아하신 거 같다"고 설명했다.

한편 지난 26일 종영된 '스우파'는 라치카, 코카엔버터, 홀리뱅, 훅, 프라우드먼, YGX, 웨이비, 원트 등 댄서 크루가 출연해 'K댄스 신드롬'을 만들어내며 높은 화제성을 기록했다.

[셀럽미디어 허지형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M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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