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비 "'스우파' 노리는 댄서 많아…시즌 10까지 나오길"

예능 2021. 10.29(금) 15: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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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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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셀럽미디어 허지형 기자] '스트릿 우먼 파이터' 가비가 시즌제에 대한 생각을 털어놨다.

29일 오후 온라인 생중계를 통해 Mnet '스트릿 우먼 파이터' 종영 간담회가 진행됐다. 이날 가비(라치카), 리헤이(코카N버터), 허니제이(홀리뱅), 아이키(훅), 리정(YGX), 효진초이(원트), 노제(웨이비), 모니카(프라우드먼), 권영찬CP, 최정남PD이 참석했다.

이날 가비는 "주변에서도 이 프로그램이 나온다 했을 때부터 많은 관심을 가졌다. 다음 시즌을 노리는 댄서들이 사실 많다"고 밝혔다.

이어 "'스우파' 시즌10까지 나와서 한국에 있는 댄서들이 조명받을 수 있는 기회가 있었으면 좋겠다. 믿는다"고 너스레를 떨었다.

리헤이 역시 "저도 가비가 말한 거처럼 '스우파' 10까지 나왔으면 좋겠다. 대한민국에 멋있는 댄서분들이 너무 많다. 많은 분들을 이 세상에 알려드리고 춤을 사랑하는 분들이 알려졌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한편 지난 26일 종영된 '스우파'는 라치카, 코카엔버터, 홀리뱅, 훅, 프라우드먼, YGX, 웨이비, 원트 등 댄서 크루가 출연해 'K댄스 신드롬'을 만들어내며 높은 화제성을 기록했다.

[셀럽미디어 허지형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M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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