허니제이 "'스우파'가 사랑 받은 이유? 신선함+리얼함多"

예능 2021. 10.29(금) 15: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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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니제이
허니제이
[셀럽미디어 허지형 기자] 홀리뱅 허니제이가 '스트릿 우먼 파이터'가 사랑받은 이유에 대해 언급했다.

29일 오후 온라인 생중계를 통해 Mnet '스트릿 우먼 파이터' 종영 간담회가 진행됐다. 이날 가비(라치카), 리헤이(코카N버터), 허니제이(홀리뱅), 아이키(훅), 권영찬CP, 최정남PD이 참석했다.

이날 프로그램이 사랑받은 이유에 대해 허니제이는 "댄서들은 잃을 게 없었던 거 같다. 연예인도 아니고 댄서들은 인지도가 있었던 것도 아니고, 일반이다 보니까 눈치볼 것도 없었다"며 "그래서 방송 초반 삐처리도 많이 됐었던 거 같다. 리얼로 많이 비춰졌던 거 같고, 필터링이 없었다. 그런 부분에 있어서 시청자분들이 신선하게 느끼신 거 같다"고 말했다.

이에 아이키 역시 "허니제이가 말한 거처럼 댄서들의 솔직함이 담겨서 더 좋아해주신 거 같다"고 덧붙였다.

가비는 "재밌고, 제작진 분들이 저희를 자극시키는 미션을 준비해주셨다. 열심히 할 수밖에 없는 상황을 만들어주셨다"면서 "아이키 언니와 제가 재밌게 하는 것도 있지 않았나"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지난 26일 종영된 '스우파'는 라치카, 코카엔버터, 홀리뱅, 훅, 프라우드먼, YGX, 웨이비, 원트 등 댄서 크루가 출연해 'K댄스 신드롬'을 만들어내며 높은 화제성을 기록했다.

[셀럽미디어 허지형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M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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