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구들의 비밀과외’ 11월 편성…중고차→배우자 외도 등 뒷이야기 폭로

예능 2021. 10.29(금) 09: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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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구들의 비밀과외'
[셀럽미디어 전예슬 기자] ‘호구들의 비밀과외’가 11월 론칭한다.

SBS는 29일 “업계의 뒷이야기를 담은 신개념 토크쇼 ‘호구들의 비밀과외’를 론칭한다”라고 밝혔다.

‘호구들의 비밀과외’는 중고차, 주식, 인테리어, 배우자의 외도 등 일상에서 마주치는 다양한 분야의 호구 방지법을 알려주는 프로그램이다.

현직에서 일하고 있는 업계 고수들이 가면을 쓰고 반면교사로 출연해서 영업 비밀부터 호구를 만드는 기상천외한 전략 등 뒷이야기들을 폭로하며 이야기를 펼친다.

연예계 대표 호구 김용만과 프로 깐깐러 김숙, 국보급 허당 김동현이 출연을 확정 지은 가운데 ‘그것이 알고 싶다’ 자문역으로 활약 중인 박지선 범죄 심리학자까지 합류해 한껏 기대를 모으고 있다.

‘그것이 알고 싶다’를 연출했던 류영우 PD가 메인 연출을 맡은 예능이라는 점 역시 많은 기대와 관심을 끌고 있다.

오는 11월 공개.

[셀럽미디어 전예슬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SBS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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