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뽕숭아학당' 장민호 "제작진, 아침 6시에 냉장고 떼러 와 도둑 든 줄"

예능 2021. 10.27(수) 22:17
  • 페이스북
  • 네이버
  • 트위터
뽕숭아학당
뽕숭아학당
[셀럽미디어 신아람 기자] 뽕 멤버들 냉장고가 공개됐다.

27일 방송된 TV조선 ‘뽕숭아학당: 인생학교’는 뽕 멤버들의 냉장고 속을 최초로 선보이는 ‘뽕장고를 부탁해’에 이어 ‘시즌1’ 종료를 알리는 ‘종업식 현장’을 공개했다.

이날 방송에서 뽕 멤버들은 ‘뽕장고를 부탁해’를 위해 이른 시간부터 집을 급습해 냉장고를 털어간 뽕 교육청에 놀라움을 드러냈다.

장민호는 "아침 6시에 냉장고를 떼러 왔더라. 도둑 든 줄 알았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냉장고 공개 전 영탁은 기습 방문에 대해 “미리 알았으면 정리를 좀 했을 텐데”라며 아쉬움을 토로했고 멤버들 또한 어떤 식재료가 있었는지 잘 기억이 나지 않는다며 걱정을 쏟아냈다.

하지만 이내 뽕 멤버들은 보잘것 없는 재료들을 제한시간 15분 안에 최고의 음식으로 만들어줄, 한식과 중식, 양식, 일식을 아우르는 특급 셰프 군단 ‘셰4’ 여경래, 미카엘, 박준우, 김소봉이 등장하자 환호성을 내질렀다.

[셀럽미디어 신아람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TV조선 '뽕숭아학당' 캡처]
기사제보 news@fashionmk.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