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침마당’ 함춘호 “기타 세션 참여 횟수? 난 기네스감”

방송 2021. 10.26(화) 08: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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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마당' 함춘호
[셀럽미디어 전예슬 기자] 기타리스트 함춘호가 기타 세션 참여 횟수에 대해 “기네스감”이라고 자신감을 드러냈다.

26일 오전 방송된 KBS1 ‘아침마당’에서는 ‘화요초대석’ 코너가 그려졌다.

함춘호는 최근 트와이스의 ‘알콜 프리(Alcohol-Free)’ 기타 세션에도 참여한 바. 한영애가 “우리나라에서 세션을 제일 많이 하지 않았냐”라고 묻자 함춘호는 “공식적으로는 모르겠는데 속으로는 ‘나는 기네스감이다’라고 생각한다”라고 밝혔다.

MC들이 세션 참여를 가늠할 수 있냐고 질문하자 함춘호는 “가늠이 안 된다. 시간에 따라 녹음양이 다르기 때문에”라고 답했다. 이어 “저에게 좋은 기회가 주어져 기록이 많다”면서 “그런데 조사는 안했으면 좋겠다. 아니면 어떡하나”라고 너스레를 떨어 웃음을 자아냈다.

가수들이 함춘호를 찾는 이유를 묻자 한영애는 “잘 하니까”라고 정리했다. 이를 들은 함춘호는 “아니다. 값이 싸기 때문”이라고 해 웃음바다로 만들었다.

[셀럽미디어 전예슬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KBS1 '아침마당'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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