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활의 달인' 건숙성 생선초밥 맛집, 식감부터 다르다 '초밥의 신세계'

방송 2021. 10.25(월) 21: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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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활의 달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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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셀럽미디어 박수정 기자] '생활의 달인'에서 건숙성 생선초밥 맛집을 소개했다.

25일 방송된 SBS '생활의 달인'에서는 건숙성 생선초밥 노포 달인 윤한철 씨의 이야기를 소개했다.

윤한철 씨는 서울 중구에는 고집스레 정통 초밥의 명맥을 잇고 있다. 달인의 초밥은 타 가게와는 다른 특별함이 있다.

신선한 재료는 기본, 꼬들꼬들 살아 있는 밥알이 특징이다. 직접 만든 단촛물, 달인 만의 비법으로 건숙성한 회가 아주 특별한 식감을 자랑한다.

가게를 찾은 손님들은 "식감부터 진짜 다르다", "다른 초밥과는 완전 다른 맛이 난다", "단골들만 아는 유명한 맛집"이라고 평했다.

윤한철 씨가 운영하는 가게는 서울 중구 마른내로 74에 위치한 '미락'으로 알려졌다.

[셀럽미디어 박수정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SBS '생활의 달인'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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