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가대표 와이프' 한다감, 한정우와 바람났다? 불륜 관계로 오해 받아

방송 2021. 10.25(월) 20: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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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가대표 와이프
국가대표 와이프
[셀럽미디어 박수정 기자] '국가대표 와이프' 한다감이 한정우와 바람이 났다는 오해를 받았다.

25일 방송된 KBS1 일일드라마 '국가대표 와이프'(극본 김지완, 연출 최지영)에서는 서초희(한다감)와 양재민(한정우)의 관계를 의심하는 서초희의 회사 직원들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서초희는 양재민 본부장과 프로젝트를 함께 하게 됐다. 이를 목격한 회사 동료들은 "우리 예상이 맞았다", "이제 대놓고 연애랑 일을 같이 하겠다는 거 아니냐"라며 뒤에서 수군거렸다.

수군거리는 회사 직원들의 모습을 목격한 서초희는 "내 뒷담화 했냐"라며 조심스럽게 다가갔다.

서초희의 갑작스러운 등장에 직원들은 입을 꾹 다물었다. 그러다 여의경(김가란)이 "양재민과 진짜 그렇고 그런 사이냐"라고 물었고, 이를 들은 옥수현(안정호)은 여의경의 말을 급히 끊었다. 여의경의 말을 제대로 듣지 못한 서초희는 어리둥절한 표정을 지었다.

한편, 직원들 뿐만 아니라 송파란(김채윤), 공주아(최유주) 역시 서초희와 양재민의 관계를 의심했다. 두 사람이 밤늦게까지 함께 있는 모습을 목격한 것.

송파란과 공주아는 두 사람이 불륜관계인 것 같다며 나선덕(금보라)에게 꼰질렀다. 그러면서 불륜의 증거를 찾기 위해서 두 사람을 미행해봐야 한다고 조언했다.

[셀럽미디어 박수정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KBS1 '국가대표 와이프'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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