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가대표 와이프' 금보라, 양미경에 부탁 "불법도박→경찰서行 비밀로 해달라"

방송 2021. 10.25(월) 20: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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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가대표 와이프
국가대표 와이프
[셀럽미디어 박수정 기자] '국가대표 와이프' 금보라가 경찰서에서 무사히 풀려났다.

25일 방송된 KBS1 일일드라마 '국가대표 와이프'(극본 김지완, 연출 최지영)에서는 찜찔방에서 불법도박 행위를 하다 경찰에 붙잡힌 나선덕(금보라)과 오풍금(조은숙), 서보리(윤다영)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나선덕, 오풍금, 서보리는 '타짜' 2명과 함께 불법도박을 한 혐의로 경찰서에 붙잡혀갔다. 이를 알게 된 오장금(양미경), 강남구(한상진), 서강림(심지호)은 급하게 경찰서로 향했다. 다행히 세 사람은 훈방 조치됐다.

경찰서에서 풀려난 나선덕은 오장금의 손을 꼭 붙잡고 "부탁드릴 게 있다"며 조심스럽게 말문을 열었다. 며느리인 서초희(한다감)에게 이번 사건에 대해 비밀로 해달라는 것. 오장금은 "무슨 말인지 알겠다. 걱정마라"라며 나선덕을 안심시켰다.

[셀럽미디어 박수정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KBS1 '국가대표 와이프'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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