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예원, 코로나19 확진 "스태프 모두 음성"[공식]

방송 2021. 10.25(월) 13: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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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예원
강예원
[셀럽미디어 박수정 기자] 배우 강예원이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아 자가 격리 중이다.

25일 강예원 소속사 제이와이드컴퍼니 측은 셀럽미디어에 "강예원이 21일 진행한 코로나 검사에서 음성 판정을 받았으나 컨디션 난조로 인해 23일에 자발적으로 재검사를 받은 뒤 확진 판정을 받았다"라고 밝혔다.

현재 강예원은 JTBC 새 드라마 '한 사람만' 촬영에 임하고 있다. 다행히 드라마 촬영에는 지장이 없을 것으로 보인다.

소속사 측은 "(강예원) 스태프 모두 음성 판정을 받았으며, 드라마 일정과는 겹치지 않았다"라고 전했다.

한편, 강예원이 출연하는 '한 사람만'은 시한부를 선고받은 여자와 밑바닥 인생 남자가 살인사건으로 얽히며 서로 인생의 진짜 소중한 '한 사람'이 되어가는 휴먼 멜로 작품이다. 오는 12월 첫 방송 예정이다.

[셀럽미디어 박수정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셀럽미디어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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