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우파' 보아, 홀리뱅 극찬 "크루에 들어가고 싶어"

예능 2021. 10.19(화) 23:09
  • 페이스북
  • 네이버
  • 트위터
스우파
스우파
[셀럽미디어 박수정 기자] '스트릿 우먼 파이터' 저지 보아가 홀리뱅 크루를 향한 애정을 드러냈다.

19일 방송된 Mnet 예능 프로그램 '스트릿 우먼 파이터'(이하 '스우파')에서는 '맨 오브 우먼 미션'의 결과가 공개됐다.

이날 지난 주에 이어 홀리뱅, 프라우드먼, YGX의'맨 오브 우먼 미션'무대가 공개됐다.

홀리뱅 무대가 끝난 후 보아는 "개인적으로 이 많은 크루 중에 어디 크루에 들거가고 싶냐고 물으면 홀리뱅을 선택할 것 같다"라고 이야기했다. 이를 들은 다른 크루의 멤버들은 "진짜 극찬이다", "1등이네"라며 놀라워했다.

이어 보아는 홀리뱅만의 매력에 대해 나열하며 칭찬을 쏟아냈다. 이어 보아는 홀리뱅과 '맨 오브 우먼 미션'을 함께한 게스트 박재범에 대해 언급하며 "회사 대표가 춤을 추러 나올 줄 몰랐다. 대표님을 섭외하는 클라스가 너무 놀라웠다"라고 말해 모두를 웃음짓게 만들었다.

보아는 홀리뱅의 무대에 대해 "모두가 같은 의상을 입고, 남녀를 나누지 않은 무대를 꾸며줬다. 춤 하나로 성별의 차이 없이 동등한 입장을 표현해준 것 같아 좋았다. 너무 잘 봤다"라고 칭찬했다.

이후 홀리뱅 '맨 오브 우먼 미션' 파이트 저지 점수 일부가 공개됐다. 태용은 홀리뱅에게 만점에 가까운 98점을 줬다.

'스우파'는 매주 화요일 오후 10시 20분에 방송된다.

[셀럽미디어 박수정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Mnet '스우파' 캡처]
기사제보 news@fashionmk.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