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를 불러줘' 유재환 "차트인 공약? 저작권 기부"

예능 2021. 10.19(화) 11: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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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재환
유재환
[셀럽미디어 신아람 기자] 유재환이 차트인 공약을 밝혔다.

19일 오전 MBC 에브리원 신규 음악 토크쇼 '나를 불러줘' 제작발표회가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온라인 생중계됐다. 현장에는 유세윤, 장도연, 김정민, KCM, 김재희, 유재환, 안성곤 PD, 나불밴드가 참석했다.

'나를 불러줘'는 스타 의뢰인과의 토크를 통해 ‘세상에서 단 하나뿐인 노래’를 탄생시키는 음악 토크쇼로 ‘스타의 인생 이야기’와 ‘노래’라는 소재를 접목시킨 신개념 음악 예능 프로그램이다.

‘자서곡’이란 자신의 이야기를 직접 서술하는 ‘자서’와 음악 작품을 뜻하는 ‘곡’이 하나가 된 단어로, 매회 의뢰인의 의뢰에 따라 색다른 주제로 만들어질 예정이다.

이날 출연진들은 음원 순위 공약을 전했다. 유재환은 "요즘 차트인만 해도 대단한 일이다. 차트인을 한다면 가진 저작권을 다 기부하겠다"고 약속했다. KCM은 "김정민과 나불컴퍼니를 위한 곡을 듀엣으로 부르고 나불 컴퍼니 이름으로 기부하겠다"고 덧붙였다.

'나를 불러줘'는 이날 오후 11시 첫 방송.

[셀럽미디어 신아람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MBC에브리원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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