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를 불러줘' 김재희 "'1박 2일' '런닝맨' 정도로 오래갈 느낌"

예능 2021. 10.19(화) 11:27
  • 페이스북
  • 네이버
  • 트위터
김재희
김재희
[셀럽미디어 신아람 기자] 부활 김재희가 '나를 불러줘'를 통해 첫 예능 고정에 나선다.

19일 오전 MBC 에브리원 신규 음악 토크쇼 '나를 불러줘' 제작발표회가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온라인 생중계됐다. 현장에는 유세윤, 장도연, 김정민, KCM, 김재희, 유재환, 안성곤 PD, 나불밴드가 참석했다.

이날 김재희는 "예능을 안 해봤다. 음악이 잘 어우러진 예능이라고 해서 와닿았다"고 출연을 결심한 이유를 전했다.

이어 "오래가고 싶은 프로그램이다. '1박2일', '런닝맨' 정도로 오래갈 거 같다"고 자신감을 내비쳤다.

출연진들 역시 의뢰인의 이야기를 통해 “세상에 단 하나뿐인 노래로 지친 현대인들에게 공감이 되는 명곡을 만들겠다”고 의지를 불태웠다.

'나를 불러줘'는 스타 의뢰인과의 토크를 통해 ‘세상에서 단 하나뿐인 노래’를 탄생시키는 음악 토크쇼로 ‘스타의 인생 이야기’와 ‘노래’라는 소재를 접목시킨 신개념 음악 예능 프로그램이다. 이날 오후 11시 첫 방송.

[셀럽미디어 신아람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MBC에브리원 제공]
기사제보 news@fashionmk.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