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박 2일' 김선호, 추남 선발대회 개성 부문 1위…"다 작품같아"

예능 2021. 10.17(일) 19: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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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S2
KBS2 '1박 2일'
[셀럽미디어 김희서 기자] 김선호가 개성 부문 1위를 차지했다.

17일 방송된 KBS2 '1박 2일'에서는 추남 선발대회가 펼쳐졌다.

이날 방송에서 김선호를 1등으로 뽑은 조선희 사진작가는 "순간적인 결정적인 순간이 딱 맞아 떨어졌다"라며 만족감을 표했다.

이에 김선호는 "다 스토리를 만들어주셨다. 다 작품같아서 감사했다"라고 웃어보였다.

2위의 영예는 문세윤에게 돌아갔다. 조 작가는 "포즈와 연기를 너무 잘해줬다. 사진 자체로도 멋있었다"라고 평가했다.

한편 식사의 마지막 기회를 얻은 3등은 딘딘으로 결저오댔다.

[셀럽미디어 김희서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KBS2 '1박 2일'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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