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복면가왕' 초대 듀엣 가왕 형제의 난, 정체=이지영·이승우 남매

예능 2021. 10.17(일) 18:19
  • 페이스북
  • 네이버
  • 트위터
MBC
MBC '복면가왕'
[셀럽미디어 김희서 기자] 형제의 난의 정체가 이지영과 이승우로 공개됐다.

17일 방송된 MBC '복면가왕'에서는 초대 듀엣 가왕 형제의 난의 스페셜 무대가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형제의 난 가왕은 영화 '위대한 쇼맨' OST 'This Is Me'로 스페셜 듀엣 무대를 꾸몄다.

이어 복면을 벗은 두 가왕의 정체는 명품 보컬 남매 빅마마 이지영과 소울스타 이승우로 밝혀졌다.

빅마마 멤버들에 이어 세 번째로 가왕에 오른 이지영은 "멤버들한테 축하를 받았다"라고 밝혔다.

듀엣 앨범 계획에 이지영은 "이번 기회로 기획을 해볼까 생각하고 있다"라고 전했다.

3라운드에 '손에 손잡고'를 선곡한 이유에 이승우는 "여러모로 어려운 시기인 만큼 힘이 나는 노래가 뭐가 있을까 하다가 선곡하게 됐다"라고 덧붙였다.

[셀럽미디어 김희서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MBC '복면가왕' 캡처]
기사제보 news@fashionmk.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