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기가요' 10월 셋째 주 1위 후보, 악동뮤지션 VS 에스파

가요 2021. 10.17(일) 15: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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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BS
SBS '인기가요'
[셀럽미디어 김희서 기자] 악동뮤지션과 에스파가 1위 트로피를 두고 맞붙는다.

17일 방송된 SBS '인기가요' 10월 셋째 주 1위 후보가 공개됐다.

이날 1위 후보에는 악동뮤지션 '낙하'와 에스파 '새비지', '넥스트 레벨'이 올랐다.

'인기가요 사전투표'는 모바일 앱 멜론 아지톡에서 진행된다. 차트 산정 방법은 온라인 음원55%, 음반 10%, SNS 30%, 온에어 10%, 시청자 사전 투표 5%가 포함된다.

오늘 방송에는 골든차일드, 동해, LIGHTSUM, Raiden (feat. 태일 of NCT, lIlBOI), 미래소년(MIRAE), 블랙스완, AB6IX (에이비식스), ATEEZ(에이티즈), ENHYPEN, 영재, WOODZ(조승연), 이찬원, ITZY, 조유리, CRAVITY, 트라이비(TRI.BE), HYNN(박혜원)등이 출연한다.

한편 ‘인기가요’는 매주 일요일 오후 3시 40분 방송된다.

[셀럽미디어 김희서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SBS '인기가요'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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