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나다같이’ 이찬원, 최민식 성대모사…홍진경 “공부해서 배운 개인기” 폭소

예능 2021. 10.16(토) 17:55
  • 페이스북
  • 네이버
  • 트위터
'가나다같이' 이찬원
[셀럽미디어 전예슬 기자] 가수 이찬원이 성대모사로 폭소를 자아냈다.

16일 오후 방송된 MBC 파일럿 예능프로그램 ‘가나다같이’에서는 힌트를 얻기 위해 개인기를 선보이는 미연과 이찬원의 모습이 그려졌다.

미연은 ‘거침없이 하이킥’의 서민정 성대모사로 눈길을 끌었다. 이어 이찬원은 영화 ‘범죄와의 전쟁’ 속 최민식 대사를 선보였다.

최민식의 사자후 대사를 똑같이 한 이찬원은 뿌듯한 표정을 지었다. 그러나 이찬원의 개인기를 본 다른 멤버들은 부끄러움에 고개를 숙였다.

홍진경은 “이건 공부해서 배운 개인기다”라고 웃었다. 이를 들은 전현무는 “진정성 있다”라고 덧붙였다.

[셀럽미디어 전예슬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MBC '가나다같이' 캡처]
기사제보 news@fashionmk.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