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가대표 와이프’ 금보라, 부동산 사기 당해…한다감 충격+분노

방송 2021. 10.14(목) 2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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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가대표 와이프' 금보라
[셀럽미디어 전예슬 기자] 배우 금보라가 부동산 사기를 당했다.

14일 오후 방송된 KBS1 일일드라마 ‘국가대표 와이프’(극본 김지완, 연출 최지영)에서는 동의 없이 청약 통장을 해지한 나선덕(금보라)에게 분노한 서초희(한다감)의 모습이 그려졌다.

나선덕은 윤여사로부터 강남에 한 아파트가 급매로 거래된다는 정보를 듣곤 가족들의 청약 통장을 해지해 천만 원을 선입금했다.

이어 나선덕은 윤여사에게 전화를 걸었으나 꺼져있는 전화기에 “그럴 사람이 아니다”라며 불안해했다. 불길한 기운을 감지한 나선덕은 윤여사의 집으로 향했다.

그의 집 앞에는 다른 사람들이 기다리고 있었고, 윤여사로부터 사기를 당한 사실을 깨닫게 됐다.

나선덕은 서초희에게 사기 피해를 알렸다. 그러면서 청약 통장을 해지한 사실을 밝히자 서초희는 충격에 뒷목을 잡았고, 분노를 감추지 못했다.

[셀럽미디어 전예슬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KBS1 '국가대표 와이프'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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