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륜 논란’ 히가시데 마사히로, 20대 여성과 열애 중

해외 2021. 10.14(목) 20: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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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라타 에리카와 히가시데 마사히로
카라타 에리카와 히가시데 마사히로
[셀럽미디어 전예슬 기자] 불륜으로 논란에 휩싸였던 일본 배우 히가시데 마사히로가 또 스캔들에 휘말렸다.

14일 일본 매체 닛칸 스포츠는 히가시데 마사히로가 20대 후반의 직장인 여성과 열애 중이라고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히가시데 마사히로의 새로운 열애 상대는 28세의 여성으로 아버지는 미국인, 어머니는 일본인인 것으로 전해졌다.

히가시데 마사히로의 소속사는 두 사람이 5개월 째 열애 중이라며 열애설을 인정했다.

히가시데 마사히로는 와타나베 켄의 딸인 와타나베 안과 지난 2015년 결혼해 아들과 쌍둥이 딸을 뒀다. 일본에서 잉꼬부부로 불리며 사랑받았으나 지난해 1월 히가시데 마사히로는 9세 연하 배우 카라타 에리카와 불륜으로 열도를 들썩이게 했다.

히가시데 마사히로는 지난 4월 영화 시사회에 참석해 취재진 앞에서 자신의 불륜을 공식 사과했다. 결국 히가시데 마사히로와 와타나베 안은 이혼 소송을 진행했다.

[셀럽미디어 전예슬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뉴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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