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탄소년단 뷔 측 "지인일뿐"…열애설 해프닝 일단락 [공식]

가요 2021. 10.14(목) 17: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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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탄소년단 뷔
방탄소년단 뷔
[셀럽미디어 허지형 기자] 그룹 방탄소년단 뷔가 열애설에 휩싸인 가운데 빅히트 측이 이를 부인했다.

14일 소속사 빅히트뮤직 측은 셀럽미디어에 "(열애설 상대와) 지인일 뿐"이라고 입장을 밝혔다.

최근 온라인 커뮤니티에서는 뷔와 파라다이스 그룹 전필립 회장 딸의 열애설을 제기하는 글이 게재됐다. 두 사람은 한국국제아트페어(키아프) VVIP 프리뷰 행사에 함께 참석했다며 사진을 올린 것.

이와 함께 뷔가 평소 자주 착용하던 팔찌는 전 회장 딸의 브랜드 제품이라며 두 사람의 교제 의혹을 제기했다.

하지만 소속사 측은 열애설에 대해 즉각 부인하며 해프닝으로 일단락됐다.

한편, 뷔는 지난 2013년 방탄소년단으로 데뷔해 '다이너마이트', '버터' 등 빌보드 메인차트를 휩쓸며 전세계적으로 사랑받고 있다.

[셀럽미디어 허지형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김혜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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