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와 나의 경찰수업' 강다니엘 "연기 첫 도전, 무대와 또 다른 재미"

방송 2021. 10.14(목) 14: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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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와 나의 경찰수업
너와 나의 경찰수업
[셀럽미디어 신아람 기자] 강다니엘이 첫 연기에 도전한 소감을 전했다.

14일 오후 월트디즈니 컴퍼니 코리아가 다음 달 디즈니+ 한국 출시에 앞서 오늘 코리아 미디어 데이를 열고, 디즈니+의 국내 비즈니스 전략 및 서비스 주요 기능을 소개했다.

오는 11월 12일 한국에서 공식 출시되는 디즈니+는 ‘디즈니(Disney)’, ‘픽사(Pixar)’, ‘마블(Marvel)’, ‘스타워즈(Star Wars)’, ‘내셔널지오그래픽(National Geographic)’, 스타(Star) 등 디즈니의 6개 핵심 브랜드가 선보이는 폭넓은 영화 및 TV 프로그램 콘텐츠를 제공한다.

이날 APAC 콘텐츠 쇼케이스에서 최초 공개된 주요 콘텐츠는 '런닝맨: 뛰는 놈 위에 노는 놈' '설강화 '블랙핑크: 더 무비' '너와 나의 경찰수업' '그리드' '키스 식스 센스' '무빙' 등이다.

'너와 나의 경찰수업'은 경찰 대학을 배경으로 청춘들의 사랑과 도전을 담은 드라마로, K-팝 스타 강다니엘의 첫 연기 데뷔작이다. 이날 강다니엘은 "연기에 첫 도전이다 보니까 확실한 완성품으로 트레일러를 보는게 처음이라 신기하고 제가 생각했던 청춘의 모습이 잘 담긴 것 같아서 빨리 보고 싶다"고 말했다.

이어 "연기 첫 도전이었는데 대본을 받고 속으로 걱정되거나 연기에 대해서 우려가 많이 사라졌다. 청춘 수사극이라는 장르에 끌렸고 홀린 듯이 대본을 봤다. 또래 친구들과 함께 성장해나가는 모습이 보기 좋았다. 무대 연기와는 또 다른 재미를 느꼈다"고 소감을 밝혔다.

디즈니+는 오는 11월 12일 국내 론칭된다.

[셀럽미디어 신아람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디즈니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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