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F9 다원·휘영·찬희, 코로나19 확진 스태프와 접촉 "검사 결과 기다리는 중"

가요 2021. 10.13(수) 15: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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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F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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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셀럽미디어 허지형 기자] 그룹 SF9 다원, 휘영, 찬희가 코로나19 검사를 받았다.

13일 소속사 FNC엔터테인먼트는 공식 팬카페를 통해 "다원 휘영, 찬희가 코로나19 PCR(유전자 증폭) 검사를 진행한 후 현재 검사 결과를 기다리는 중"이라고 밝혔다.

앞서 지난 주말 FNC엔터테인먼트 사옥을 방문한 스태프가 코로나19에 확진됐다. 같은 날 사옥을 방문한 세 사람은 해당 스태프와 접촉한 것으로 알려졌다.

소속사 측은 "추후 검사 결과가 나오는 대로 공지를 통해 안내해 드리겠다"며 "당사는 방역당국의 지침에 따라 아티스트의 건강과 안전을 위해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 심려를 끼쳐드려 사과의 말씀드리며 너른 양해 부탁드리겠다"고 덧붙였다.

[셀럽미디어 허지형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김혜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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