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정윤, 파경 보도 후 "이혼 아직 안 했다" SNS 글 올렸다 삭제

방송 2021. 10.07(목) 13:45
  • 페이스북
  • 네이버
  • 트위터
최정윤
최정윤
[셀럽미디어 신아람 기자] 결혼 10년 만에 파경 소식을 전한 배우 최정윤이 SNS 이혼 관련 문구를 수정했다.

지난 6일 최정윤 소속사 워크하우스컵퍼니는 셀럽미디어에 "현재 최정윤이 이혼 절차를 밟고 있다. 사생활인 만큼 세부적인 내용은 밝히기 어려운 점 양해부탁드린다"고 밝혔다.

이날 최정윤 인스타그램 프로필에는 "전 25년 차 배우 그리고 엄마입니다, 정중히 부탁드립니다. ***며느리는 좀. 주세요"라고 적혀 있었다.

하지만 파경 보도 이후 최정윤은 "이혼 아직 안했습니다"라고 수정 후 "이혼 아직 안 했습니다"라는 문구는 삭제했다.

한편 최정윤은 그룹 이글파이브 멤버 출신이자 박성경 전 이랜드 부회장의 장남인 윤태준과 지난 2011년 결혼, 슬하에 딸을 두고 있다.

[셀럽미디어 신아람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SBS 제공]
기사제보 news@fashionmk.co.kr